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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제3대 관장, 조선대학교 김선아 명예교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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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1-06 12:16:10
조회수
1248

국립광주과학관 제3대 관장, 조선대학교 김선아 명예교수 취임

4차 산업시대에 부응하는 과학인재를 육성하는 기관으로 발전할 것 -

 

국립광주과학관 제3대 관장에 김선아 조선대학교 명예교수가 임명되었다. 김선아 관장은 18() 취임식 후 본격적인 업무 수행에 나서게 된다.

 

김 관장은 조선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한 뒤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대수학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조선대학교에서 교수로 근무하며 2003년부터 2016년까지 WISE(Women into Science and Engineering) 광주전남 지역센터장을 역임했다. 이외에도 2004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광역시 생활과학교실 사업단장으로 활동하는 등 과학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국립광주과학관 관장 취임에 앞서 김 관장은 전남북과 제주를 아우르는 거점 과학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다른 지역에서 언제든 찾아오고, 필요하면 찾아가는 과학관이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과학 전시뿐만이 아니라 학교 밖 과학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보급의 역할을 함께 수행해 권역의 미래첨단사업을 이끌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 관장은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하여 과학관의 역할과 운영방향을 새롭게 정립하는 과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세계적인 교육의 흐름으로 자리잡은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and Mathmatics) 교육을 통해 미래 융합산업의 기초가 되는 기초과학, 기술, 공학, 예술은 물론 논리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는 수학까지 아우르는 기관으로 국립광주과학관을 육성해나갈 방침이다.

 

앞으로 3년간 국립광주과학관을 이끌게 된 김선아 관장은 지역에 위치한 다양한 과학문화시설과의 교류 확대와 더불어 그동안 과학문화 확산 사업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하여 과학관을 찾는 학생, 교사, 일반인이 미래 융합과학기술을 구현하는 수준 높은 창의적 과학체험을 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과학관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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