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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들의 ICT 교육,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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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1-24 13:27:26
조회수
583

광주 학생들의 ICT 교육,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시작하세요

‘AI 아카데미’, ‘AI으로 코딩교육부터 로봇까지 한번에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겨울방학을 맞아 광주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첨단과학기술에 대해 고민하고 체험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AI 아카데미를 오는 127()224()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AI 아카데미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스마트폰 앱 제작, 로봇코딩, 드론코딩, 3D프린터 모델링·제작 등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더불어 미래융합창조문화재단 이사이자 ‘2035 일의 미래로 가라의 저자 박문혁 교수의 내 손안의 4차 산업혁명강연도 함께 진행된다.

 

2018년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의 도입 의무화에 앞서 학생들은 학교에서 진행될 소프트웨어 교육에 익숙해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자녀들의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과 코딩교육 체험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도 미리 다양한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을 체험해볼 수 있는 반가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조만간 2회차 학생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AI 아카데미의 참가대상은 광주지역 소재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학부모이며,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인원은 120(학생 60, 성인 60)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접수결과는 마감 후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이번 AI 아카데미를 통해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지식습득과 실질적 체험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더불어 자녀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들이 관련교육을 경험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광주과학관에서는 ‘AI 아카데미뿐만 아니라 보다 심화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AI 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0() 시작해 224()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AI 랩은 소프트웨어와 로봇 등을 체험하며 미래 ICT 인재 양성을 위한 특화교육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많은 학부모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의 주요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 혹은 취재 요청은 사전에 담당자에게 연락을 주시면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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