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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예술, 과학이 만나는 국립광주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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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 해, 새롭게 단장한 국립광주과학관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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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2-07 15:51:33
조회수
188

2018년 새 해, 새롭게 단장한 국립광주과학관에 놀러오세요

상설전시관, 교육 프로그램 개선으로 과학교육 강화 -

 

개관 5주년을 맞은 국립광주과학관(김선아 관장)이 상설전시관을 새롭게 바꿔나가고 있다. 최근 진행된 상설전시관 개선은 오래된 전시물을 교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시공간을 설치해 볼거리를 강화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상설전시관 생활과 과학을 중심으로 꾸며져 있던 21존에 퓨레카(Fureka)’를 신설했다. 새롭게 마련된 퓨레카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생활의 변화를 체험하고 과학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3D 프린터, 로봇 등의 혁신적인 현대과학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퓨레카는 2월 말까지 한 달간의 제한운영을 거친 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작 뉴턴부터 제임스 와트까지 각 분야의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끌었던 인물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근대과학기술관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빛과 소리를 넘어 현대 과학기술의 원류와 발전 단계를 알아볼 수 있는 과학교육의 현장이다. 또한, 영국의 로저 브라운 박사가 기증한 9점의 근대 실험기구들을 직접 볼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해 말부터 과학관 시설 개선에 힘쓰고 있다. 국내 최초의 360° 영상관인 스페이스 360’을 시작으로 ‘3D 홀로그램’, ‘세계의 도시, 노벨을 만나다등으 신규 전시물을 구축했다. 새로운 시설과 전시물을 꾸준히 소개하는 작업은 계속되어 올해 말 교육숙박동의 건립으로 화려하게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이러한 행보는 전시에만 그치지 않는다. 2018년에는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 새로운 교육 콘텐츠들도 소개해 호남권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 콘텐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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