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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으로 상생의 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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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4-05 10:37:10
조회수
296

국립광주과학관,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으로 상생의 길 열어

노사 간 의사소통으로 원활한 합의 이끌어내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78명이 오는 4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전시장 운영, 교육운영, 시설관리 등 상시 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정규직 전환 대상이며 공공기관이 용역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사례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해 7월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발표 직후인 8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TF를 발족했다. 이후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노사 및 전문가 협의기구를 구성해 정규직 전환을 추진, 수차례 걸친 협의 끝에 정규직 전환대상, 방식, 절차, 임금을 모두 확정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노사 간의 갈등 등의 진통을 겪지 않고 진행되었다. 이는 기관과 근로자가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했기에 가능했다.

 

더불어 정규직 전환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임금상승, 업무환경 개선 등의 처우 개선도 함께 이루어진다. 김선아 관장은 이번 정규직 전환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국립광주과학관을 위해 노력하신 78분을 새롭게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과학관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더욱 새로운 과학문화의 전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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