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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4월 첫 번째 주말, 수학강연과 공연으로 관람객 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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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4-06 11:58:06
조회수
438

국립광주과학관, 4월 첫 번째 주말, 수학강연과 공연으로 관람객 몰이

김선아 관장의 수학 강연과 화려한 과학공연 마련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에서 오는 7(), 김선아 관장의 ‘0의 발견이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릴레이 강연 중 하나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이외에도 과학의 달 한 달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랜 기간동안 수학을 전공하고 가르쳐온 김선아 관장의 이번 강연은 수학에서 가장 큰 발견으로 여겨지는 ‘0’의 발견부터 수의 역사와 의미 등을 폭넓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전문지식을 갖춘 직원들이 직접 나서 과학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근대과학사에 대한 특별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15()에는 두 번째 근대과학사 강연이 진행되며 428()에는 국립광주과학관 과학문화전시본부 조숙경 본부장이 세계의 도시, 과학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한다. 노벨과학상 수상의 역사를 간직한 6개 도시를 소개하고 각 도시가 가진 과학적 창의성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자녀의 과학교육에 큰 영감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강연 외에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7()에는 화려한 매직 버블쇼가 진행되며 8()에는 과학마술쇼가 예정되어 있다. 양일에 걸쳐 국립광주과학관 상상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과학의 달 4월 맞아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들은 새학기 과학교육의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강연 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은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과학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강연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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