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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4월 두 번째 주말,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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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광주과학관
작성일시
2018-04-12 16:14:12
조회수
441

국립광주과학관, 4월 두 번째 주말,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 맞아

과학의 달을 맞아 알찬 강연과 행사 잇달아 진행 -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이 과학의 달의 두 번째 주말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은 국립광주과학관은 지난주부터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415()에는 두 번째 근대과학사 강연이 오후 2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근대과학사에 대한 강연과 함께 최근 전시를 시작한 근대과학기술관의 심화 해설로 이루어진다. 국립광주과학관의 전시기획자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과학의 역사를 통해 인류 발전의 역사에 대해 학습하고자 하는 관람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강연 외에도 국립광주과학관을 방문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14()에는 상상홀에서 어린이 인형극이 진행된다. 15()에는 1230분부터 150분까지 1층 로비에서 페이스 페인팅이 진행된다.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말 행사 이외에도 다양한 과학 행사가 기획하여 관람객들이 언제 방문해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421()에는 봄 과학축제인 ‘Colorful Science’가 문을 연다. 고등광기술연구소,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첨단에 위치한 다양한 연구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과학기술의 발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과학의 달 4월 맞아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들은 새학기 과학교육의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강연 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은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과학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강연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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